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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logue.

어떤 세계를 향한 동경, 어딘가에 분명히 존재하는 나만의 세계

Chapter 1. 디자인 마이 그랜드투어 (15편)

  1. 여행이란 위로와 결의 사이 그 어딘가 (내가 싫어져서 떠났다가 나를 다시 사랑하게되어 돌아오는)
  2. 여행에도 리추얼이 필요해
  3. 호텔 이사하기
  4. 여행과 책과 서점의 3중주
  5. 기억 속에 포개어 놓은 낭만에 대하여
  6. 도시의 맛 1 (혈관에 채워지는 커피)
  7. 도시의 맛 2 (혈관에 채워지는 술)
  8. 도시의 맛 3 (로컬 레스토랑에 만난 미지의 세계)
  9. 설렘 폭발 지점은 여행을 ‘준비’하는 3개월 전 (여행을 준비하는 여정은 또하나의 여행이다)
  10. 음악으로 만나는 도시 (클래식으로 만나는 클래식)
  11. Time Travel to the Castles (여행에 낭만을 허하라)
  12. 오감 그리고 수퍼센스 (여행은 감각하는 거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