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Prologue.
어떤 세계를 향한 동경, 어딘가에 분명히 존재하는 나만의 세계
Chapter 1. 디자인 마이 그랜드투어 (15편)
- 여행이란 위로와 결의 사이 그 어딘가 (내가 싫어져서 떠났다가 나를 다시 사랑하게되어 돌아오는)
- 여행에도 리추얼이 필요해
- 호텔 이사하기
- 여행과 책과 서점의 3중주
- 기억 속에 포개어 놓은 낭만에 대하여
- 도시의 맛 1 (혈관에 채워지는 커피)
- 도시의 맛 2 (혈관에 채워지는 술)
- 도시의 맛 3 (로컬 레스토랑에 만난 미지의 세계)
- 설렘 폭발 지점은 여행을 ‘준비’하는 3개월 전 (여행을 준비하는 여정은 또하나의 여행이다)
- 음악으로 만나는 도시 (클래식으로 만나는 클래식)
- Time Travel to the Castles (여행에 낭만을 허하라)
- 오감 그리고 수퍼센스 (여행은 감각하는 거야)